보름달

演唱:시샘달
보름달 (满月) - 시샘달
词:신서울
曲:신서울
달아 달아 저 푸르른 달아
나랑 같이 꼭 있어줘요
너가 지는 그 시간까지
나만 계속 바라봐줘요
너의 밝긴 딱 적당해서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해
너가 있음 다 조용해져서
이 지구는 내 침대가 돼
너야 너야 너야
내 달은 너야
너야 너야 너야
내 달은 너야
넌 실체를 밝히지 않은 채로
너의 전부를 보여주질 않아
구름 사이로 몸을 숨겨가며
널 찾는 나를 비웃고 있잖아
날씬 점점 뜨거워져 가는데
너가 빛날 시간은 짧아져가
오늘도 난 잠에 들지 못하네
저 달아 나를 떠나지 마라
넌 한 달에 한 번만 행복을 말해
넌 한 달에 한 번만 진심을 말해
넌 한 달에 한 번만 사랑을 말해
넌 한 달에 딱 한번 밝게 뜬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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