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점

演唱:그네、Nene
화점 - 그네/네네 (Nene)
词:그네
曲:그네
헤아릴 수 없는 계절을
함께 겪은 우리에게 남은 건
보잘것없는 나의 진심과
그리도 빛나던 너의 마음이었나
어느새 돌아온 이 계절에도
변함없이 둘일 거라 생각한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고 오만이었네
그 시절에 그러니까
우리가 사랑이라고 불릴 때
형용이 안 될 만큼 참 좋았을 때
가장 예뻤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그 시절에 그러니까
우리가 사랑이라고 불릴 때
형용이 안 될 만큼 참 좋았을 때
가장 예뻤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그 순간에 그러니까
너라는 세상을 마주했을 때
마음의 첫 닿음이 시작됐을 때
마냥 좋았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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