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yo Story

演唱:다임、Jimmy
Pangyo Story (Prod. DIME) - 다임 (DIME)/Jimmy
词:Jimmy
曲:DIME
주말이면 텅 비는 여기 이곳
판교에 살고 있어 벌써 2년째
월세 60에 회사까지
15분 축복받은 삶이야
에어컨도 맨날 켜네
출근길에 마주치는
아저씨는 무슨 일 하시는지
한 번 웃었으면 좋겠는데
도대체 알 수가 없어
내 일이나 잘해야지
그래서 나는 오늘도 컴퓨터를 켜네
컴퓨터를 켜네 컴퓨터를 켜네
여기 뒤에 한글과 컴퓨터 있네
넥슨과 엔씨 소프트
한게임도 여깄는데
리니지 카트 라이더
머니가 여기로 모이네
재밌는 동네 신기한 동네
가끔은 코스프레 하는 사람 모여 축제
이제는 익숙해지는 정들은 이곳이
너무나 아름다워 밤에 현백의 불빛이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판교에 돈 벌러 온 너의 두 눈빛이
매일 이어폰 끼고 음악을 듣는 게
일머리는 뒤죽박죽
난 이렇게 너무 좋지
연차도 맘대로 못 쓴다는 친구의 푸념
공감은 못 하지만 고개는 끄덕끄덕
여기 얘기랑은 너무 다른 이야기
휴가는 잘 써야지 그래서야 되겠니
곧 있으면 유연근로제
5시 퇴근에 입이 떡 벌어지네
그래도 그거 목매어서 살긴 싫어
쨌든 일은 일로 책임은 다하고 싶어
주말에 내가 하고픈 거 다 할 수 있어
나는 더 바빠지네
지금의 나의 꿈을 위해
어제였나 2년 전 그때가 기억나
넥슨에서 혼자 나눈 비밀 얘기가
나와 했던 얘길 모두 지킬 거야
난 함께 손을 잡고 저 멀리 가보자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판교에 돈 벌러 온 너의 두 눈빛이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잘 왔고 또 떠나야지
너는 어디까지 또 왔다 갈지
또 빛나고 또 빛나지
판교에 돈 벌러 온 너의 두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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