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꽃

演唱:신용남
나는 꽃이 되련다
기어코 가벼운 마음으로
흙으로 돌아가
나는 꽃이 되련다
나는 강물이 되련다
그토록 참았던 눈물
한없이 쏟아내고
나는 강물이 되련다
나를 꺾은 건 내가 아니다
무참히 짓밟고 흔들었지만
결국 뽑아내지 못해
뿌리로 남았다
뿌리는 다시 피어낼 것이다
나의 눈물이 가닿을 것이다
깊이 스미어 마르지 않도록
다시 꽃피우리라
귀했던 내 청춘
그 날에 멈춰 선 내 모습
살아갈 내일이여
부디 오늘을 잊지 마오
나를 꺾은 건 내가 아니다
무참히 짓밟고 흔들었지만
결국 뽑아내지 못해
뿌리로 남았다
뿌리는 다시 피어낼 것이다
나의 눈물이 가닿을 것이다
깊이 스미어 마르지 않도록
다시 꽃피우리라
뿌리로 남았다
뿌리는 다시 피어낼 것이다
나의 눈물이 가닿을 것이다
깊이 스미어 마르지 않도록
다시 꽃피우리라
나의 내일은 꽃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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