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演唱:김팬시안개 - 김팬시
词:김팬시
曲:김팬시
制作人:김팬시
안깨 그런 걸로 술이
안돼 이런 내맘 숨겨
잠깨 버린 새벽 두시
혼자 이런 저런 생각
후 정신을 못 차리겠어
우 주같은 내 마음을
다 보여줘야 하는데
다 들려줘야 하는데
작은 불빛 속에 너를 떠올려
귓가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와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거야
하루 종일 너만 생각해
나도 모르게 또 웃게 돼
별들 사이에 너의 눈동자
반짝이는 게 너무 선명해
이 맘 다 전하고 싶어
이 밤 다 너로 가득 채워
숨기지 않을래 이제는 다 말할래
너도 혹시 나처럼 그럴까
괜히 핸드폰만 보다 자고
아무 일도 없던 척하다가
또 한참을 멍하게 있어
문득 네가 준 말들이 떠올라
따뜻했던 그 순간을 안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네 옆에 있던 그때처럼
꿈결 속에 너를 그려봐
가까이 닿을 듯 아른거려서
이름만 불러도 떨리는 맘에
다시 한 번 용기 내볼게
하루 종일 너만 생각해
나도 모르게 또 웃게 돼
별들 사이에 너의 눈동자
반짝이는 게 너무 선명해
이 맘 다 전하고 싶어
이 밤 다 너로 가득 채워
숨기지 않을래 이제는 다 말할래
이 맘이 닿는다면
한걸음 더 와줄래
조금만 더 가까이
내 마음 들리게
매일 밤 너만 생각해
꿈에서도 널 안고 싶어
숨결마저도 따뜻하던 너
그리움만 쌓여가는걸
이젠 널 놓치기 싫어
조금만 더 내게 기대줘
词:김팬시
曲:김팬시
制作人:김팬시
안깨 그런 걸로 술이
안돼 이런 내맘 숨겨
잠깨 버린 새벽 두시
혼자 이런 저런 생각
후 정신을 못 차리겠어
우 주같은 내 마음을
다 보여줘야 하는데
다 들려줘야 하는데
작은 불빛 속에 너를 떠올려
귓가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와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거야
하루 종일 너만 생각해
나도 모르게 또 웃게 돼
별들 사이에 너의 눈동자
반짝이는 게 너무 선명해
이 맘 다 전하고 싶어
이 밤 다 너로 가득 채워
숨기지 않을래 이제는 다 말할래
너도 혹시 나처럼 그럴까
괜히 핸드폰만 보다 자고
아무 일도 없던 척하다가
또 한참을 멍하게 있어
문득 네가 준 말들이 떠올라
따뜻했던 그 순간을 안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네 옆에 있던 그때처럼
꿈결 속에 너를 그려봐
가까이 닿을 듯 아른거려서
이름만 불러도 떨리는 맘에
다시 한 번 용기 내볼게
하루 종일 너만 생각해
나도 모르게 또 웃게 돼
별들 사이에 너의 눈동자
반짝이는 게 너무 선명해
이 맘 다 전하고 싶어
이 밤 다 너로 가득 채워
숨기지 않을래 이제는 다 말할래
이 맘이 닿는다면
한걸음 더 와줄래
조금만 더 가까이
내 마음 들리게
매일 밤 너만 생각해
꿈에서도 널 안고 싶어
숨결마저도 따뜻하던 너
그리움만 쌓여가는걸
이젠 널 놓치기 싫어
조금만 더 내게 기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