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직

演唱:김팬시
뿌직 - 김팬시
词:김팬시
曲:김팬시
制作人:김팬시
열렸어 마치 배민리뷰
함부로 판단 남의 일상
안 하지 생각 댓글 달 때
40도 더위보다 뜨거워
물어 본 사람 없는데
혼자 자랑을 해
그런 의도가 아닌데
혼자 막말을 해
축하할 줄 모르고
오 여전히 시기 질투
마치 너의 얼굴과 같아
불행한 인생이 아니라
풍기고 있잖아 똥냄새
씻어내 부정적 마인드
닦아내 like 퐁퐁
귀엽게 예쁘게
바라지도 않아
칼 들고 아무나 찌르지 마
결국 아픈 건 너뿐이니까
미움은 결국 네 품 안에
사랑은 쿨하게 놓았지
시간 낭비하지 마 baby
신경 꺼 네 그 습관이 trap이야
네가 말한 기준은
애초에 틀려먹었고
입으로 날 벗기기 전에
네 마음 먼저 벗겨봐
다 티나 숨길 수 없어
네 질투 향기보다 독해
가짜 친구보다
차라리 적이 더 솔직해
귀엽게 예쁘게
바라지도 않아
칼 들고 아무나 찌르지 마
결국 아픈 건 너뿐이니까
미움은 결국 네 품 안에
사랑은 쿨하게 놓았지
시간 낭비하지 마 baby
신경 꺼 네 그 습관이 trap이야
네가 말한 기준은
애초에 틀려먹었고
입으로 날 벗기기 전에
네 마음 먼저 벗겨봐
다 티나 숨길 수 없어
네 질투 향기보다 독해
가짜 친구보다
차라리 적이 더 솔직해
귀엽게 예쁘게
바라지도 않아
칼 들고 아무나 찌르지 마
결국 아픈 건 너뿐이니까
날 닮고 싶었겠지
그래서 미웠겠지
하지만 나처럼 되긴
아직 멀었어 baby
댓글 말고 현실을 써
화면 말고 거울을 봐
지금 내 삶은
너의 관심 밖이야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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