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演唱:현재근달과 6펜스 (Prod. Capsctrl) (月亮与六便士) - 현재근
词:현재근
曲:현재근/Capsctrl
그냥 딱히 뭔가 바란 것도 없었고
그렇게 많이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냥 많이 혼란스럽고
공허하고
그런 것 같아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공허함
허탈하고
외로움
뭐 그런 거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매일 밤마다 nightmare
너를 무겁게 더 누르던 그 밤을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내 옆에는 니가 사라진 그 밤을
더는 두려워하지 말아 baby
한치 앞이 밝아지는데 yaya
Yey 불을 껐지 나의 밤
그 안의 조아려 있겠지 날 더
Fine 쟤넨 빛이 나 더 아파
들었겠지 놔둬
Why 별이 짙은 날
더 앞이 어두워 버려지는 듯
바랬지 날 들어
Fallin till days
앞이 보여지는 발의 끝에
난 done
맞다 여기 그래봤자
나는 못 떠요
내 말은 그림의 떡이지
바로 가늠 못해 이 연막
그 안을 멀리 채워놔 못 떠나면서
더 말은 못해
올려다 본 이 밤이 떨어지는 맘에 끝에
늘 말했던 자린 죄인 돼 버렸지
다리 걸음 못 뛰어
내 발이 저 높이 뛰어도 맘이 쪼여
늘 비껴나가버린 내 말들은 넘 컸고
올라가려나 보여 늘 바랬지 달을
떠올려내고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매일 밤마다 nightmare
너를 무겁게 더 누르던 그 밤을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내 옆에는 니가 사라진 그 밤을
더는 두려워하지 말아 baby
한치 앞이 밝아지는데 yaya
그냥 공허하고
허탈하고
외로움
그냥 뭐 그런거
词:현재근
曲:현재근/Capsctrl
그냥 딱히 뭔가 바란 것도 없었고
그렇게 많이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냥 많이 혼란스럽고
공허하고
그런 것 같아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공허함
허탈하고
외로움
뭐 그런 거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매일 밤마다 nightmare
너를 무겁게 더 누르던 그 밤을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내 옆에는 니가 사라진 그 밤을
더는 두려워하지 말아 baby
한치 앞이 밝아지는데 yaya
Yey 불을 껐지 나의 밤
그 안의 조아려 있겠지 날 더
Fine 쟤넨 빛이 나 더 아파
들었겠지 놔둬
Why 별이 짙은 날
더 앞이 어두워 버려지는 듯
바랬지 날 들어
Fallin till days
앞이 보여지는 발의 끝에
난 done
맞다 여기 그래봤자
나는 못 떠요
내 말은 그림의 떡이지
바로 가늠 못해 이 연막
그 안을 멀리 채워놔 못 떠나면서
더 말은 못해
올려다 본 이 밤이 떨어지는 맘에 끝에
늘 말했던 자린 죄인 돼 버렸지
다리 걸음 못 뛰어
내 발이 저 높이 뛰어도 맘이 쪼여
늘 비껴나가버린 내 말들은 넘 컸고
올라가려나 보여 늘 바랬지 달을
떠올려내고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달빛이 나의 목을 죄어
어디로든 가야해
이 밤이 내겐 너무나도 길어
너의 밤이 더는 무겁지 않기를
바래 이제 더는 외롭지 않기를
혼자 눈물 젖은 밤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돼 공허하게
더는 그러지 않아도 돼요
너를 묻으며 아침을 바란 밤을
매일 밤마다 nightmare
너를 무겁게 더 누르던 그 밤을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내 옆에는 니가 사라진 그 밤을
더는 두려워하지 말아 baby
한치 앞이 밝아지는데 yaya
그냥 공허하고
허탈하고
외로움
그냥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