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밤 3
演唱:Hunaver、Rredrain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그들에게 닿을까 이젠?
내 음악이 그들을 울렸음 해
나만 뒤처지는 거 같아서 괜히 또 쓸데없는 사치로만 부린 허세
몇 밤을 새야 닿을까 저 꿈
수 없이 초침은 흘러가는 군
원해 난 Good day
아름 다운 밤
그냥 나답게 해
나 다운 삶
Yeah
Fight ME 다시 해. 안 놔줘 깃
야마 있게 굴어 난 볼 거야 빛
뭐가 된 듯 또 행동. 멋없는 아웃핏
언팔은 연민이 생겨 ㅅㅂ 꼴불견 짓
걍 고민만 쌓이고
또 나를 잃었어
나 답게해 도대체 뭔 말인데
난 이 결말 보고
끝내고 싶어
마지막 말이니 조금만 더 신중하게
Ok My Life so Fast yeah
뛰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정류장
앵콜 할까요? 말할 땐 모두가 Yes. 해
몇 마디 해도 그럴싸해 보여 웅장
아름 다움에 홀려 여기 도착한 곳이
2년이 흘렀고 여전히 아름다운 도시
좆 빠지게 굴렀어 아름다워지기 위해
이게 샘나면 너도 10대 전부를 받쳐봐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형님 오랜만이네요)
(Skrrr)
진표야. 조금 뒤처지면 시바 좀 어때
항상 가볍게 해 다리
또 입은 해 무겁게
원래 다 그런 거야 삶
펴 더 어깨
말 그대로 꿈이잖아 그냥 꿔 더 철없게
‘나는 얻은 게 넘 많아’
‘벗어났어 난 밑바닥’
‘내 엄마는 걱정 말아’
‘명품옷들이 감아’
이런 뻔하디 뻔한 가살 쓰기 위해
안 뻔한 짓은 다 해봐서 알아
삶이 미워 보였던 나야
어케 안해겠어 타락
흙을 털었어 숟가락
이제 많이가 날 따라
근데 여전하게 살아
난 참은 게 넘 많아
싸바싸바 일상인 바닥
더는 말을 난 안 참아
똑바로 떠 눈 안 깔아
마지막 밤이라면 나는 여전하게 담배 하날 태우고 갈 테야
만약 오늘이 지나서 내가 없다면
얘넨 나를 그리워할까 아니면 환호할까
내가 남긴 내 말들과 곡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날 막으려 해 어떡해
돈과 같이 늘어버려 먹는 양이 xan
미련한 내 모습이 미워 난 못해 멋없겐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그들에게 닿을까 이젠?
내 음악이 그들을 울렸음 해
나만 뒤처지는 거 같아서 괜히 또 쓸데없는 사치로만 부린 허세
몇 밤을 새야 닿을까 저 꿈
수 없이 초침은 흘러가는 군
원해 난 Good day
아름 다운 밤
그냥 나답게 해
나 다운 삶
Yeah
Fight ME 다시 해. 안 놔줘 깃
야마 있게 굴어 난 볼 거야 빛
뭐가 된 듯 또 행동. 멋없는 아웃핏
언팔은 연민이 생겨 ㅅㅂ 꼴불견 짓
걍 고민만 쌓이고
또 나를 잃었어
나 답게해 도대체 뭔 말인데
난 이 결말 보고
끝내고 싶어
마지막 말이니 조금만 더 신중하게
Ok My Life so Fast yeah
뛰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정류장
앵콜 할까요? 말할 땐 모두가 Yes. 해
몇 마디 해도 그럴싸해 보여 웅장
아름 다움에 홀려 여기 도착한 곳이
2년이 흘렀고 여전히 아름다운 도시
좆 빠지게 굴렀어 아름다워지기 위해
이게 샘나면 너도 10대 전부를 받쳐봐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형님 오랜만이네요)
(Skrrr)
진표야. 조금 뒤처지면 시바 좀 어때
항상 가볍게 해 다리
또 입은 해 무겁게
원래 다 그런 거야 삶
펴 더 어깨
말 그대로 꿈이잖아 그냥 꿔 더 철없게
‘나는 얻은 게 넘 많아’
‘벗어났어 난 밑바닥’
‘내 엄마는 걱정 말아’
‘명품옷들이 감아’
이런 뻔하디 뻔한 가살 쓰기 위해
안 뻔한 짓은 다 해봐서 알아
삶이 미워 보였던 나야
어케 안해겠어 타락
흙을 털었어 숟가락
이제 많이가 날 따라
근데 여전하게 살아
난 참은 게 넘 많아
싸바싸바 일상인 바닥
더는 말을 난 안 참아
똑바로 떠 눈 안 깔아
마지막 밤이라면 나는 여전하게 담배 하날 태우고 갈 테야
만약 오늘이 지나서 내가 없다면
얘넨 나를 그리워할까 아니면 환호할까
내가 남긴 내 말들과 곡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날 막으려 해 어떡해
돈과 같이 늘어버려 먹는 양이 xan
미련한 내 모습이 미워 난 못해 멋없겐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
마지막 밤 3
Last day
어느덧 벌써 마지막 페이지
진심 뱉어 후회가 안 남게
시간이 너무 빠르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