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영화
演唱:도리키、Hunaver없는영화 (Nonexistent Movie) - 도리키 (Dor1ki)/Hunaver (허너버)
词:도리키/허너버
曲:fexxy/andrzxz
编曲:베이비젠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It's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It's nonexistent movie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찐따가 랩을 잘하면 생기는일
재밌다가도 가사를 써 막 seriously
물론 건너 뛰어지겠지 내 지금이
보일건 욕 먹을거나 comedy or beef
내 삶은 너에겐 안주거리
근데 카메라에 엿 날리기엔 이제
쌓이거든 디엠 두손 모은 이모지 and heart
I get that
무슨말을 할까 don't need a script check
Umm... 고구마는 아냐 감자도 아니고 fans
내 말한마디에 이제 깔리지 BGM and other rappers
나랑 급 나눈다던데 죄다 비슷해 너네
1년안에 스타 될 새끼
나밖에 없는데
맘껏 싫어해 okay cut
*같네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용돈이 필요해서 갔던 웨딩홀 알바
웃는 얼굴들 그사이속을 헤집고 나와
찌그러진 플라스틱 컵을 치우는 나와
내가 행복하는 그림따윈 없는 영화
우린 닿을꺼야 저결말에
1년이면 모든것이 변해
난 좀 만 더 구를게
우리가 만든 영화 끝이 아름답다면
밤새 작업해 반복해 ya
채워 파란색 빨간색 ya
삶은 도화지 같이 처럼 하얘
알록 달 록 색칠해봐 이제 너의 차례
아름답게 비춰진 공연장 뒤엔
방에 혼자 남겨져버린 나
과연 10대를 불같이 태운 뒤엔
이 혼자 있는 서울시는 따뜻할까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词:도리키/허너버
曲:fexxy/andrzxz
编曲:베이비젠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It's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Nonexistent movie
It's nonexistent movie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찐따가 랩을 잘하면 생기는일
재밌다가도 가사를 써 막 seriously
물론 건너 뛰어지겠지 내 지금이
보일건 욕 먹을거나 comedy or beef
내 삶은 너에겐 안주거리
근데 카메라에 엿 날리기엔 이제
쌓이거든 디엠 두손 모은 이모지 and heart
I get that
무슨말을 할까 don't need a script check
Umm... 고구마는 아냐 감자도 아니고 fans
내 말한마디에 이제 깔리지 BGM and other rappers
나랑 급 나눈다던데 죄다 비슷해 너네
1년안에 스타 될 새끼
나밖에 없는데
맘껏 싫어해 okay cut
*같네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용돈이 필요해서 갔던 웨딩홀 알바
웃는 얼굴들 그사이속을 헤집고 나와
찌그러진 플라스틱 컵을 치우는 나와
내가 행복하는 그림따윈 없는 영화
우린 닿을꺼야 저결말에
1년이면 모든것이 변해
난 좀 만 더 구를게
우리가 만든 영화 끝이 아름답다면
밤새 작업해 반복해 ya
채워 파란색 빨간색 ya
삶은 도화지 같이 처럼 하얘
알록 달 록 색칠해봐 이제 너의 차례
아름답게 비춰진 공연장 뒤엔
방에 혼자 남겨져버린 나
과연 10대를 불같이 태운 뒤엔
이 혼자 있는 서울시는 따뜻할까
책상위 널부러진 plastic cups
뒤에 내 똥씹은 표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의 start
뒤돌아하는 억지웃음은 덤
Yeah I'm living in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 in a nonexistent 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