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서 2

演唱:Hunaver
내가 엄마한테 자퇴하겠다고 말했던 날
그 후에 이야기야 이 노랜
긴 꿈을 꾼 듯 내 모습은 변해있나?
바뀐 건 더는 젖지 않는 소매
그때완 다르게 고민만 늘어버렸어
오만가지 생각이 내 발을 잡어
무식하게 박던 성격 잃어버렸어
꿈을 꾸는 거 조차 현실을 따져봐야 해
Woo ah
돈을 벌어야 했던
Woo ah
과거를 날려 kick down
Woo ah
Who want fight me
Woo ah
아이폰을 켜
Woo ah
찢고 날아 Go Fly
Woo ah
마지막 밤 3
Woo ah
이게 마지막
Woah woah
영등포 1.5평 남짓한 지하 작업실에서 꿈을 키운 어린아이
자퇴까지 하고 "엄마 나 돈 줘" 그건 못해 알바부터 당장 구해봐
레스토랑, 샐러드 집, 새벽 야채 가게 트럭
주말에는 웨딩홀 들어와선 난 뱉어 음절
그렇게 뱉은 노래 자퇴서
첨 받아보는 관심 욕도 많이 먹은 앨범
내 가사 그들에겐 위로가 돼
그럼 난 누구에게 위로받아 돼?
엄마 난 밥 잘 먹어 육개장 내 주식
똑같죠 뭐 1~2만 원 음원 수입
꿈을 길게 꿨나 시간은 너무 빨라
열여섯에 마지막 밤 씨부린 게 어제 같아
두려움은 잊어지고 남은 설렘 감정만
뭘 했다고 벌써 여길 도착 했나?
Woo ah
돈을 벌어야 했던
Woo ah
과거를 날려 kick down
Woo ah
Who want fight me
Woo ah
아이폰을 켜
Woo ah
찢고 날아 Go Fly
Woo ah
마지막 밤 3
Woo ah
이게 마지막
Woah woah
빌어먹을 참여 후 모든 게 잘 풀릴 줄만을 알았었던 애
그때도 옛날 때도 진심이 아니였던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너무 많은 것을 바랬나 전부 소소한 것들 이였었는데
하도 말이 많아 얘넨 난 앞뒤 안재고 마지막을 들이박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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