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演唱:더스키블루
더스키블루 - 뫼비우스(Möbius)
作词:김영선
作曲:김영선
오늘은 어제처럼
다가오고 있잖아
다가오는 오늘을
피할 수 없잖아
오늘이 지나가면
내일이 오잖아
내일도 오늘처럼
피할 수 없잖아
한걸음 멈춰 서서
벗어나고 싶지만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갇혀있지 난
두 눈을 감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떠나지 않고
내게 맴도는 이 말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아침이 오는 것을
피할 순 없잖아
피할 수 없는 걸
도망칠 순 없잖아
이 밤이 오는 것을
막을 순 없잖아
이 밤이 지나면
다시 해가 뜨잖아
한걸음 멈춰 서서
벗어나고 싶지만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갇혀있지 난
두 눈을 감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떠나지 않고
내게 맴도는 이 말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이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밤이 난 반복돼
오늘은 어제처럼
다가오고 있잖아
다가오는 오늘을
피할 수 없잖아
두 눈을 감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떠나지 않고 내게
맴도는 이 말
이 밤이 오는 것을
막을 순 없잖아
이 밤이 지나가면
다시 해가 뜨잖아
두 눈을 감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떠나지 않고 내게
맴도는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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