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jo

演唱:billjo、SANDIEGO
My name was bill
jo was my name
한국사람인데 외자 같이
bill jo was my name
헷갈리기는 해 존박 같이
이름이 빌이야 조야
빌조야 아니면 빌리조 맞지?
아니
여섯 열여섯 스물네살 언저리
이제 이 이름을 버려야겠어
다 갔다 버려야겠어
이제 다 됐어
짐짝들을 버려야겠어
버려 앞에서
다 같다 버려줘 내 앞에서
손떼묻은 과거를 방에서 빼서
아니 보증금도 돌려받겠어
필요없는 것들을 분리수거해줘
편하게 잘 수 있게
My name was bill
jo was my name
한국사람인데 외자 같이
bill jo was my name
헷갈리기는 해 존박 같이
이름이 빌이야 조야
빌조야 아니면 빌리조 맞지?
아니
오해를 받지
많이
헷갈리곤 했지
많이들
난 멋있지 않아서
내가 맘에 들지 않아서
바꿔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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