演唱:정다와 (Jeong Dawa)
넋 (Soul) - 정다와 (Jeong Dawa)
词:오태훈
曲:오태훈
어두운 밤 깊은 골 밤하늘 아래
신령님께 고하니 이리빕니다
아버지의 넋 싣어 통곡하오니
깊은밤을 따라서 이리빕니다
휘날리는 오색천 바람재우니
달빛 그믐 달 아래 고요한 소리
초 하나를 불 밝혀 이 몸 태우니
흰 삼베 고이 입고 편히 가소서
내 맘 깊은 그곳 저 울림 누가 아리오
부채방울 손에 들고 엎드려비네
내 맘 담아 혼을 싣어 하늘 밝히소서
저 깊은 골짜기 바람 재우고
신령님께 비오니 극락하시고
이내 몸은 잿빛되어 고이 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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