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km
演唱:현성573km - 현성 (贤圣)
词:현성
曲:현성
编曲:현성
지쳐가는 걸음
뒤꿈치엔 물집
등엔 젖은 배낭
희미해진 꿈을
다시 꾸기 위해 떠나온 이 길에
가슴속에 묵은 많은 질문만이
나의 길벗 되어
외로운 이 길을 나와 함께 걷네
불빛 한 점 없는
인적 드문 국도
담뱃불 지시등
나를 알기 위해
다가가기 위해 떠나온 이 길엔
가슴 속에 묵은 많은 질문만이
나의 길벗 되어
외로운 이 길을 나와 함께 걷네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아무 일도 없이
그저 쉬운 길 보다는
수많은 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길
나의 가슴 속의 소중한 친구와
그 길을 걸어가며
좀 더 솔직한 시간을
갖고 싶을 뿐이야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돌아가게 되는 건지
바로 가는 건지
그 자리에 서서
더 망설일 필요는 없어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돌아가게 되는 건지
바로 가는 건지
그 자리에 서서
더 망설일 필요는 없어
词:현성
曲:현성
编曲:현성
지쳐가는 걸음
뒤꿈치엔 물집
등엔 젖은 배낭
희미해진 꿈을
다시 꾸기 위해 떠나온 이 길에
가슴속에 묵은 많은 질문만이
나의 길벗 되어
외로운 이 길을 나와 함께 걷네
불빛 한 점 없는
인적 드문 국도
담뱃불 지시등
나를 알기 위해
다가가기 위해 떠나온 이 길엔
가슴 속에 묵은 많은 질문만이
나의 길벗 되어
외로운 이 길을 나와 함께 걷네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아무 일도 없이
그저 쉬운 길 보다는
수많은 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길
나의 가슴 속의 소중한 친구와
그 길을 걸어가며
좀 더 솔직한 시간을
갖고 싶을 뿐이야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돌아가게 되는 건지
바로 가는 건지
그 자리에 서서
더 망설일 필요는 없어
길을 멀리 돌아가도
아무 상관없어
그 길을 걸으며
더 느낄 수 있으니
돌아가게 되는 건지
바로 가는 건지
그 자리에 서서
더 망설일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