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ranos
演唱:Ugly Picture、D.M.CSopranos (feat. D.M.C) - Ugly Picture/DMC
词:미스터 룸나인/BK
曲:석재
编曲:석재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My lady and baby and me and story
I'm sorry sorry but I love you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My lady and baby and me and story
I'm sorry sorry but I love you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요즘 들어 부쩍
변해가는 너를 느껴
짜증스런 말투 자꾸
날 보며 한숨 쉬어
웃기는 얘길 해도
잠깐 웃다 말어
흘리는 농담에도
왜 너 상처 받어
말을 꺼내다 말아
날 보다 먼 산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멍 때려
영화 볼까 여행갈까
무슨 일 있어
나 뭐 잘못했어
더 는 안되겠어 솔직한
니 맘을 알고 싶어
다 말해봐 내 맘은
바다 보다 더 깊어
나 너 만나고 한눈
판 적 맹세코 없다
술 마시자고 부르는
여자들 다 피했다
벌써 맘이 식은 거야
아님 혹시 딴 사람
왜 아무 말도 못해
내 말이 맞는 거야
Ok 그래 말 해봐
나 준비 됐으니까
시간이 필요해
네 맘이 중요해
변할 건 없어
내가 여기 있어
Believe in my heart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겁이 먼저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난
갑자기 애기라니
오 대체 언제
이제서 얘기하는
이유는 뭔데
너무 걱정하지마
다 잘될 건데
너무 갑자기라
내게 시간 좀 줄래
너 알지 내 친구
똑같은 상황
잘 생각해
우리 별 다를 건 없어
화내지마 날 봐
싫다는 게 아냐
내 상황 뻔하단 건
네가 제일 잘 알잖아
울지마 미안해
나도 너만큼 아퍼
그렇지만 간단해
맘 속에서 지워
달라질 건 없어
너와 나의 사랑
내 손을 꽉 잡어
우리 함께 가자
내가 더 잘할게
아프게 안 할게
눈물 흘리는 일 없어
나 맹세할게
우리 둘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
그래 나 병원 앞에서
나 기다릴게
그 일 있고 딱 한달
우린 헤어졌어
내 앞길 더 이상은
막지 않겠다며
떠나갔어
생각한 것 보단
그닥 슬프지 않았어
미안한 맘 보단
네가 두려웠어
지밖에 모르는 놈이라
날 욕하던 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던 나
더는 나를 볼 수 없다며
울먹이던 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던 나
시간이 필요해
네 맘이 중요해
변할 건 없어
내가 여기 있어
Believe in my heart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겁이 먼저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난
다행이지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갔지
그 일도 너도 흐르는
시간에 묻혀졌지
내게 월급도 더 좋은
새 직장도 생겨
새로운 애인도 생겼어
너보다 이뻐
너와 자주 왔었던
여기 홍대 커피숍
일 년쯤 지나갔어
너와 헤어진 지도
여기서 우연히
널 만날 줄이야
근데 너가 안고 있는
그 아기는 뭐야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词:미스터 룸나인/BK
曲:석재
编曲:석재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My lady and baby and me and story
I'm sorry sorry but I love you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My lady and baby and me and story
I'm sorry sorry but I love you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요즘 들어 부쩍
변해가는 너를 느껴
짜증스런 말투 자꾸
날 보며 한숨 쉬어
웃기는 얘길 해도
잠깐 웃다 말어
흘리는 농담에도
왜 너 상처 받어
말을 꺼내다 말아
날 보다 먼 산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멍 때려
영화 볼까 여행갈까
무슨 일 있어
나 뭐 잘못했어
더 는 안되겠어 솔직한
니 맘을 알고 싶어
다 말해봐 내 맘은
바다 보다 더 깊어
나 너 만나고 한눈
판 적 맹세코 없다
술 마시자고 부르는
여자들 다 피했다
벌써 맘이 식은 거야
아님 혹시 딴 사람
왜 아무 말도 못해
내 말이 맞는 거야
Ok 그래 말 해봐
나 준비 됐으니까
시간이 필요해
네 맘이 중요해
변할 건 없어
내가 여기 있어
Believe in my heart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겁이 먼저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난
갑자기 애기라니
오 대체 언제
이제서 얘기하는
이유는 뭔데
너무 걱정하지마
다 잘될 건데
너무 갑자기라
내게 시간 좀 줄래
너 알지 내 친구
똑같은 상황
잘 생각해
우리 별 다를 건 없어
화내지마 날 봐
싫다는 게 아냐
내 상황 뻔하단 건
네가 제일 잘 알잖아
울지마 미안해
나도 너만큼 아퍼
그렇지만 간단해
맘 속에서 지워
달라질 건 없어
너와 나의 사랑
내 손을 꽉 잡어
우리 함께 가자
내가 더 잘할게
아프게 안 할게
눈물 흘리는 일 없어
나 맹세할게
우리 둘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
그래 나 병원 앞에서
나 기다릴게
그 일 있고 딱 한달
우린 헤어졌어
내 앞길 더 이상은
막지 않겠다며
떠나갔어
생각한 것 보단
그닥 슬프지 않았어
미안한 맘 보단
네가 두려웠어
지밖에 모르는 놈이라
날 욕하던 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던 나
더는 나를 볼 수 없다며
울먹이던 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던 나
시간이 필요해
네 맘이 중요해
변할 건 없어
내가 여기 있어
Believe in my heart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겁이 먼저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난
다행이지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갔지
그 일도 너도 흐르는
시간에 묻혀졌지
내게 월급도 더 좋은
새 직장도 생겨
새로운 애인도 생겼어
너보다 이뻐
너와 자주 왔었던
여기 홍대 커피숍
일 년쯤 지나갔어
너와 헤어진 지도
여기서 우연히
널 만날 줄이야
근데 너가 안고 있는
그 아기는 뭐야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