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야한다면
演唱:진욱보내야한다면 (如果要送走你) - 진욱
词:정욱
曲:정풍송
编曲:정풍송
보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어차피 떠날 사람이라면
붙잡아 무엇해 아픔만 더할 뿐
부질없는 미련인 것을
뜨겁던 그 사랑 뜨겁던 그 추억
쉽게는 잊을 수 없겠지만
우리의 시간이 여기 까지라면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을
지난날의 행복했던 우리의 그 사랑
온 세상이 모두 축복했었는데
밤 하늘의 별들은 촛불을 밝혔고
새들은 곱게 노래 불렀는데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지난날의 행복했던 우리의 그 사랑
온 세상이 모두 축복했었는데
밤 하늘의 별들은 촛불을 밝혔고
새들은 곱게 노래 불렀는데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词:정욱
曲:정풍송
编曲:정풍송
보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어차피 떠날 사람이라면
붙잡아 무엇해 아픔만 더할 뿐
부질없는 미련인 것을
뜨겁던 그 사랑 뜨겁던 그 추억
쉽게는 잊을 수 없겠지만
우리의 시간이 여기 까지라면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을
지난날의 행복했던 우리의 그 사랑
온 세상이 모두 축복했었는데
밤 하늘의 별들은 촛불을 밝혔고
새들은 곱게 노래 불렀는데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지난날의 행복했던 우리의 그 사랑
온 세상이 모두 축복했었는데
밤 하늘의 별들은 촛불을 밝혔고
새들은 곱게 노래 불렀는데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약속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
우리 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이
겨우 여기까지가 모두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