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
演唱:콘트라젤리사사 (Hemlock) - 콘트라젤리 (KONTRAJELLY)
词:김연구
曲:김연구
编曲:김연구
동이 터 오르는 것이 멈추지 않아도
모래를 만드는 것이 바위면 좋겠네
깨질 것만 같은 당신을 안고
푸르러라 하기만 하면 다인가
알람시계의 태엽장치는
그점을 잘 모르는 듯 하고
오르막길의 개미를 따라
하늘로 가려는 빗물은 없어
미세한 칩이 셈하는 동안
불꽃이 삼키는 연료를
바라도록 없는 사람은
바라는 게 없을 것이지
카나리아도 숨을 멎었고
햇빛이 피하는 이곳을
이때처럼만 이때처럼만
이때처럼만
떠날 수 있다면
문이 닫히고 나서 돌릴 수 없어도
날을 만드는 게 밤이면 좋겠네
깨질 것만 같은 와인을 안고
푸르러라 하기만 하면 다인가
알루미늄의 시건 장치는
그점을 속이려는 듯 하고
오늘만큼은 개미를 따라
여왕을 모시고 이렇게 높히
온 세계를 다 다 등지려 하면
하수구로 들어간 혈액을
바라도록 없는 사람은
바라는 게 없을 것이지
카나리아도 숨을 멎었고
햇빛이 피하는 이곳을
이때처럼 만 이때처럼 만
이때처럼 만
떠날 수 있다면 이미 사라졌어도
떠날 수 있다면 이미 사라졌어도
词:김연구
曲:김연구
编曲:김연구
동이 터 오르는 것이 멈추지 않아도
모래를 만드는 것이 바위면 좋겠네
깨질 것만 같은 당신을 안고
푸르러라 하기만 하면 다인가
알람시계의 태엽장치는
그점을 잘 모르는 듯 하고
오르막길의 개미를 따라
하늘로 가려는 빗물은 없어
미세한 칩이 셈하는 동안
불꽃이 삼키는 연료를
바라도록 없는 사람은
바라는 게 없을 것이지
카나리아도 숨을 멎었고
햇빛이 피하는 이곳을
이때처럼만 이때처럼만
이때처럼만
떠날 수 있다면
문이 닫히고 나서 돌릴 수 없어도
날을 만드는 게 밤이면 좋겠네
깨질 것만 같은 와인을 안고
푸르러라 하기만 하면 다인가
알루미늄의 시건 장치는
그점을 속이려는 듯 하고
오늘만큼은 개미를 따라
여왕을 모시고 이렇게 높히
온 세계를 다 다 등지려 하면
하수구로 들어간 혈액을
바라도록 없는 사람은
바라는 게 없을 것이지
카나리아도 숨을 멎었고
햇빛이 피하는 이곳을
이때처럼 만 이때처럼 만
이때처럼 만
떠날 수 있다면 이미 사라졌어도
떠날 수 있다면 이미 사라졌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