闪耀延边
演唱:金正久연변 빛
闪耀延边
演唱:金正久
作词: 璃空
作曲: 璃空
制作:朴男虎
오~ 연변!
哦~延边!
햇살처럼 반짝이는 고향
像阳光般闪耀夺目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어~ 예!
来过一次还想再来的故乡
장백산 눈 내리는 아침에
长白山清晨还飘落着雪花
두만강 물결 반짝반짝한다
图们江流水潺潺波光粼粼
비빔밥, 감자전, 찹쌀떡까지
拌饭,土豆饼,还有打糕
할머니 료리맛은 참 좋다구나!
奶奶做的美食堪称一绝
시장 골목엔 정이 가득해
大街小巷里流露着真情
웃음소리도 인사도 따뜻해
邻里间有说有笑温暖着你我
작은 마을인데 마음은 호탕해
城市虽小但人心格外豁达
여기가 바로 우리 연변이라네!
这里就是我家乡延边
연변이 좋아, 햇살 같은 동네
延边真好,阳光般温暖的摇篮
하늘도 맑고 바람도 달아
天是蓝蓝的风是甜甜的
랭면 한 그릇 땡기면 기분 up!
一碗冷面提升一整天的精神
장백산 아래서 소리치며 말한다:
长白山下我呐喊着
연변 사랑해~ 아리랑 예!
我爱你延边 ~阿里郎
해란강 따라 자전거 타고
沿着海兰江骑着自行车
논밭 사이로 노란 꽃이 피어
田野间开满小黄花
저녁에는 불고기랑 막걸리 한 잔
晚上跟朋友小聚吃烤肉喝米酒
별빛 아래 이야기 꽃피우면 완벽해
在星星闪耀的夜空下笑容满面
best of 1
야, 들어봐!
呀 听我讲
연길 밤거리 불빛 눈부시네
延吉夜色霓虹灯五彩缤纷
친구들 모여서 춤추고 놀잔나!
朋友们欢声笑语欢聚一堂
도라지술 한 잔 들고 맘이 후련해
来一杯桔梗酒心情格外畅快
여긴 대박이다
这里超赞
훈춘 바다도 구경했지?
去看看珲春的海
아리랑 추다 손뼉 찰짝찰짝!
跳着阿里郎跳着拍手舞
이건 여행이 아니라구나
恍惚间以为在梦幻游旅
연변은 내 마음의 고향이라네!
延边就是我心中的故乡
연변이 좋아, 꿈꾸는 청춘의 땅
延边真好,青春无限的土地被
소박하지만 마음은 따뜻해
地方朴素而人心温暖的地方
바람결에 실려 오는 우리 노래
随风传来的歌声
다 함께 부르자~ 아리랑 예!
我们一起歌唱~阿里郎
오~ 연변, 너만 있으면 난 행복해
哦延边,有你在我格外幸福
기다리는 이 길에서
等你的这一路
연변이 좋아, 다들 와 보라구나!
延边最好,大家务必来一趟
다함께 외치자, 우리 고향 최고야!
一起呐喊“我的故乡最好”
闪耀延边
演唱:金正久
作词: 璃空
作曲: 璃空
制作:朴男虎
오~ 연변!
哦~延边!
햇살처럼 반짝이는 고향
像阳光般闪耀夺目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어~ 예!
来过一次还想再来的故乡
장백산 눈 내리는 아침에
长白山清晨还飘落着雪花
두만강 물결 반짝반짝한다
图们江流水潺潺波光粼粼
비빔밥, 감자전, 찹쌀떡까지
拌饭,土豆饼,还有打糕
할머니 료리맛은 참 좋다구나!
奶奶做的美食堪称一绝
시장 골목엔 정이 가득해
大街小巷里流露着真情
웃음소리도 인사도 따뜻해
邻里间有说有笑温暖着你我
작은 마을인데 마음은 호탕해
城市虽小但人心格外豁达
여기가 바로 우리 연변이라네!
这里就是我家乡延边
연변이 좋아, 햇살 같은 동네
延边真好,阳光般温暖的摇篮
하늘도 맑고 바람도 달아
天是蓝蓝的风是甜甜的
랭면 한 그릇 땡기면 기분 up!
一碗冷面提升一整天的精神
장백산 아래서 소리치며 말한다:
长白山下我呐喊着
연변 사랑해~ 아리랑 예!
我爱你延边 ~阿里郎
해란강 따라 자전거 타고
沿着海兰江骑着自行车
논밭 사이로 노란 꽃이 피어
田野间开满小黄花
저녁에는 불고기랑 막걸리 한 잔
晚上跟朋友小聚吃烤肉喝米酒
별빛 아래 이야기 꽃피우면 완벽해
在星星闪耀的夜空下笑容满面
best of 1
야, 들어봐!
呀 听我讲
연길 밤거리 불빛 눈부시네
延吉夜色霓虹灯五彩缤纷
친구들 모여서 춤추고 놀잔나!
朋友们欢声笑语欢聚一堂
도라지술 한 잔 들고 맘이 후련해
来一杯桔梗酒心情格外畅快
여긴 대박이다
这里超赞
훈춘 바다도 구경했지?
去看看珲春的海
아리랑 추다 손뼉 찰짝찰짝!
跳着阿里郎跳着拍手舞
이건 여행이 아니라구나
恍惚间以为在梦幻游旅
연변은 내 마음의 고향이라네!
延边就是我心中的故乡
연변이 좋아, 꿈꾸는 청춘의 땅
延边真好,青春无限的土地被
소박하지만 마음은 따뜻해
地方朴素而人心温暖的地方
바람결에 실려 오는 우리 노래
随风传来的歌声
다 함께 부르자~ 아리랑 예!
我们一起歌唱~阿里郎
오~ 연변, 너만 있으면 난 행복해
哦延边,有你在我格外幸福
기다리는 이 길에서
等你的这一路
연변이 좋아, 다들 와 보라구나!
延边最好,大家务必来一趟
다함께 외치자, 우리 고향 최고야!
一起呐喊“我的故乡最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