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자취
演唱:밤마루 (Bammaru)밤자취 (Night Scent) - 밤마루 (Bammaru)
词:박근용
曲:박근용/배재민/심인영
까마득한 밤 속에 올라 거닐다 보면
못다 한 말들을 되뇌이다가
결국 날이 새 버렸네요
솟아오른 마음은 쉽게 상처 입었죠
아련한 불빛에 끌려다니다
결국 날이 새 버렸네요
돌아본 뒤에는 어두운 별을 쏟았고
에어진 맘들에 얽매이다 곁엔
누구 하나 없네요
텅 빈 밤을 칠해요
모든 게 하얗게 날 비추게
작은 발걸음 하나 몰래 남긴 마음에
앉아 모두를 기다릴게요
내 맘을 지웠던 아픈 밤만 떠올렸었고
애써 외면한 채 감은 두 눈엔
가리어진 어둠만이
텅 빈 밤을 칠해요
모든 게 하얗게 날 비추게
작은 발걸음 하나 몰래 남긴 내 마음에
앉아 모두를 기다릴게요
词:박근용
曲:박근용/배재민/심인영
까마득한 밤 속에 올라 거닐다 보면
못다 한 말들을 되뇌이다가
결국 날이 새 버렸네요
솟아오른 마음은 쉽게 상처 입었죠
아련한 불빛에 끌려다니다
결국 날이 새 버렸네요
돌아본 뒤에는 어두운 별을 쏟았고
에어진 맘들에 얽매이다 곁엔
누구 하나 없네요
텅 빈 밤을 칠해요
모든 게 하얗게 날 비추게
작은 발걸음 하나 몰래 남긴 마음에
앉아 모두를 기다릴게요
내 맘을 지웠던 아픈 밤만 떠올렸었고
애써 외면한 채 감은 두 눈엔
가리어진 어둠만이
텅 빈 밤을 칠해요
모든 게 하얗게 날 비추게
작은 발걸음 하나 몰래 남긴 내 마음에
앉아 모두를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