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중...
演唱:권혁필、더한글생각 중... (Feat. 더한글) (Thinking...) - 권혁필/더한글 (The Hangeul) (POUND)
词:권혁필/더한글
曲:권혁필/더한글/noizy
编曲:권혁필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내 1막은 곧 끝났어
한 건 없는데 괜시리 또 부담스러워
누군 말해 넌 큰일났어
갔다오면 27 내 음악도
나이값을 해야하는지 또 바뀌어
난 차이와 구분 같은건 하나도 몰라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도
전부 바뀌어
머릿 속으로는 수십번도 더 도망쳐
머리 아퍼 여기 더블링도 빼
내가 봤던 형들은 대체 어디에
애 앞에서 자꾸만 현실 도피해
마음 굳게 먹어 따라갈 수는 없기에
난 여기 매스컴과 집 안에서 갇혀
있어 이런 기분 너무 미안해서 박혀
사실 편한걸지도 내가 날 망쳐
사실 바라고있어 여기서 반전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하고 싶은 말을 해
라고 했더니 왜 갑자기 화를 내
나 불안해서 그래 가볍게
던진 농담도
견디기 힘들어 눈을 감을게
내가 시작하자마자 쇼미더머니가
없어졌고 힙합은 망했대
솔직히 겁이나
홍대로 돌아가자고들 하는데
난 처음부터 아마도 끝까지 여기야
서른 둘 루키는 처음 봐
근데 난 루피도 루키도 못 되는 총각
도 아닌 출근하지 않는 유부남
****** up 된 내 삶 누구보다 불운하지
라고 쓰려다가 지워
혹시라도 장인어른께서 아시면
걱정하실까봐 괜찮은 척 박진영
동문이니 나도
성공할거라 하시던 모습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词:권혁필/더한글
曲:권혁필/더한글/noizy
编曲:권혁필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내 1막은 곧 끝났어
한 건 없는데 괜시리 또 부담스러워
누군 말해 넌 큰일났어
갔다오면 27 내 음악도
나이값을 해야하는지 또 바뀌어
난 차이와 구분 같은건 하나도 몰라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도
전부 바뀌어
머릿 속으로는 수십번도 더 도망쳐
머리 아퍼 여기 더블링도 빼
내가 봤던 형들은 대체 어디에
애 앞에서 자꾸만 현실 도피해
마음 굳게 먹어 따라갈 수는 없기에
난 여기 매스컴과 집 안에서 갇혀
있어 이런 기분 너무 미안해서 박혀
사실 편한걸지도 내가 날 망쳐
사실 바라고있어 여기서 반전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하고 싶은 말을 해
라고 했더니 왜 갑자기 화를 내
나 불안해서 그래 가볍게
던진 농담도
견디기 힘들어 눈을 감을게
내가 시작하자마자 쇼미더머니가
없어졌고 힙합은 망했대
솔직히 겁이나
홍대로 돌아가자고들 하는데
난 처음부터 아마도 끝까지 여기야
서른 둘 루키는 처음 봐
근데 난 루피도 루키도 못 되는 총각
도 아닌 출근하지 않는 유부남
****** up 된 내 삶 누구보다 불운하지
라고 쓰려다가 지워
혹시라도 장인어른께서 아시면
걱정하실까봐 괜찮은 척 박진영
동문이니 나도
성공할거라 하시던 모습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