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演唱:성해빈사랑 - 성해빈 (成海彬)
词:성해빈
曲:성해빈
곤히 잠든 네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불현듯 엄마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됐어
어릴 적 잠결에 마주친
상냥한 엄마의 표정이
지금 널 바라보고 있는
내 표정인 것 같아서
서로 다른 너와 나의 두 세계가
기적처럼 하나가 되는 것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물으면
나직이 부르고 싶은 너의 이름
사랑은 믿지 않겠다고
완고히 돌아섰던 내가
돌연히 사랑을 다시금
믿어보고 싶게 된 건
네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지는
낯선 날 거울 앞에
발견하게 돼서
서로 다른 너와 나의 두 세계가
기적처럼 하나가 되는 것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물으면
나직이 부르고 싶은 너의 이름
얼어붙은 이 겨울도 같이 걸으면
따사로운 봄날이 되는 것
세상이 모질게 나를 흔들어도
버텨낼 수 있는 나의 삶의 이유
词:성해빈
曲:성해빈
곤히 잠든 네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불현듯 엄마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됐어
어릴 적 잠결에 마주친
상냥한 엄마의 표정이
지금 널 바라보고 있는
내 표정인 것 같아서
서로 다른 너와 나의 두 세계가
기적처럼 하나가 되는 것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물으면
나직이 부르고 싶은 너의 이름
사랑은 믿지 않겠다고
완고히 돌아섰던 내가
돌연히 사랑을 다시금
믿어보고 싶게 된 건
네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지는
낯선 날 거울 앞에
발견하게 돼서
서로 다른 너와 나의 두 세계가
기적처럼 하나가 되는 것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물으면
나직이 부르고 싶은 너의 이름
얼어붙은 이 겨울도 같이 걸으면
따사로운 봄날이 되는 것
세상이 모질게 나를 흔들어도
버텨낼 수 있는 나의 삶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