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演唱:안정준、방지연
내 눈에 비를 뿌려도
그때 그 아침 이슬
내 눈물 되어
아직 눈 감지 않으리
내 마음속에 살고 있음이라
검은 먹구름 몰려와
내 얼굴에 비를 뿌려도
내 눈물은 지워지지 않으리
내 등불은 꺼지지 않으리
그대 아직 떠나지 못함은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음이라
나 아직 얼어죽지 않음은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음이라
검은 먹구름 몰려와
내얼굴에 비를 뿌려도
내눈물은 지워지지 않으리
내 등불은 꺼지지 않으리
그대 아직 떠나지 못함은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음이라
나 아직 얼어죽지 않음은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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