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달밤

演唱:백지혜
여행만 갔다하면 싸우는 너와 나
설렘도 잠깐 밤이되면 또 큰소리로
사랑한다고 하는것도 비꼬는것 같아
행복한척 여유있는척 척 척 척 지겨워
돌아와 집에 앉아 있으니
이 작은 공간이 내게 위로를 주네
'잘갔다 왔냐고' 보고싶었다면서 나에게 나에게만
'볼맞춤해주네' 이 작은 공간이 이 작은 공간이
'여행은 좀 쉬어' 작은 소풍놀이는 난 좋아
'내 작은 집은' 우리 작은 집은 모두 잠든 밤에
내게 말을 걸어 위로를 하네
여행은 그저 그런 음..
별론데 나가보면 쌍문동 달밤
니가 더 좋아져서 와 그래서 가끔만 갈께
'잘갔다 왔냐고' 보고싶었다면서 나에게 나에게만
'볼맞춤해주네' 이 작은 공간이 이 작은 공간이
'여행은 좀 쉬어' 작은 소풍놀이는 난 좋아
'내 작은 집은' 우리 작은 집은 모두 잠든 밤에
내게 말을 걸어 위로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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