像孩子一样

演唱:尹施允
尹施允 - 像孩子一样 (TV版)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 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겁이 많아서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你可能喜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