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演唱:김기정흔들리는 머릿결
따라 널 바라봤던
나의 시선 이 떨궈지고
널 두고 오는 길
이별에 잠겨 우린
물들어가 발을 멈춘 채
무너진다 하루 끝에 나 홀로
소란해진 맘 붙잡지 못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 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 될까봐
더 뻔한 이별도
뻔한 말조차
예전 우리 마저
남겨두지 않게 해
흐려진 내 눈가에
익숙한 너의 모습에
너의 미소 보일 것 같아
어설픈 우리의
초라했던 이별에
물들어가 눈을 감은채
부서진다 남겨진 뒷모습에
소란해진 마음 치우지 못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될까봐
더 뻔한 이별도
뻔한 말조차 예전우리마저
남겨두지않게 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될까봐
더 뻔한 이별보다 뻔한 말들로
다시 너와 둘이
남고싶을까봐
따라 널 바라봤던
나의 시선 이 떨궈지고
널 두고 오는 길
이별에 잠겨 우린
물들어가 발을 멈춘 채
무너진다 하루 끝에 나 홀로
소란해진 맘 붙잡지 못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 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 될까봐
더 뻔한 이별도
뻔한 말조차
예전 우리 마저
남겨두지 않게 해
흐려진 내 눈가에
익숙한 너의 모습에
너의 미소 보일 것 같아
어설픈 우리의
초라했던 이별에
물들어가 눈을 감은채
부서진다 남겨진 뒷모습에
소란해진 마음 치우지 못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될까봐
더 뻔한 이별도
뻔한 말조차 예전우리마저
남겨두지않게 해
어제 져버린 저 별도
오늘같진 않아도
어쩌면 내일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게될까봐
더 뻔한 이별보다 뻔한 말들로
다시 너와 둘이
남고싶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