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演唱:고래와 정민싹 - 고래와 정민
词:김정민
曲:김정민
编曲:고래와 정민
어차피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스며 들고
우리의 얼굴을 스쳤던 이 바람은
다시 언젠간 돌아오겠지
생각했던 이상적인 모습들은 어느새
어제가 되버리고
힘차게 발꿈치에 힘싣고 걸어보지만
뭔가 맞지않은 신발이
맘에 안들어
어차피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스며 들고
우리의 얼굴을 스쳤던 이 바람은
다시 언젠간 돌아오겠지
뭔가 새로울 것도 없지만
흐르는 시간도 아름다운 거야
뭔가 새로울 것도 없지만
흐르는 시간도 아름다운 거야
词:김정민
曲:김정민
编曲:고래와 정민
어차피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스며 들고
우리의 얼굴을 스쳤던 이 바람은
다시 언젠간 돌아오겠지
생각했던 이상적인 모습들은 어느새
어제가 되버리고
힘차게 발꿈치에 힘싣고 걸어보지만
뭔가 맞지않은 신발이
맘에 안들어
어차피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스며 들고
우리의 얼굴을 스쳤던 이 바람은
다시 언젠간 돌아오겠지
뭔가 새로울 것도 없지만
흐르는 시간도 아름다운 거야
뭔가 새로울 것도 없지만
흐르는 시간도 아름다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