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演唱:기탁
오전 7시 10분
전화벨이 울려
대체 무슨말 하고픈건지
잘 기억도 안나
그래 그래 그런 니맘 이해하지만
니가 하고싶은 말만 반복 하고있잖아
그럭저럭 살고 있는듯 한데
제발 흔들지좀 마
벌써 몇시간 째지
오 기분이 멍해
도대체 무슨말 하고픈건지
끄덕끄덕 장단만 맞추네
그래 그래 그런 니맘 이해하지만
니가 하고싶은말만 반복하고있잖아
그럭저럭 살고있는듯한데
내가 예민 한걸까
자꾸 내게 강요하지마
가끔 난 니가 좀 피곤해
자꾸 내가 필요할때만
내가 무슨 니 강아지도 아닌데
자꾸 내게 칭얼대지마
가끔 난 니가 좀 피곤해
자꾸 내게 뭐라하지마
나는 그래 Just i'm hoping for a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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