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演唱:조민규손톱 (Nail) - 조민규
词:조민규
曲:조민규
낮잠을 기절하듯 자고
새벽에 일어나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
손톱을 다듬었다
이미 정들어 버릴 대로 버린 침대라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했다
분명해지고 싶은 욕심이 많아
아직 아무것도 걸진 않았고
그놈의 우월감에 좀먹히는
나만의 하루는 피지 못했다
불투명한 하루들 하루 사이로
쳇바퀴 속에 들어가긴
너무 빨라 겁이 많아
분명해지고 싶은 욕심만 많아
아직 아무것도 뱉진 않았고
그놈의 조급함에 좀먹히다
나만의 하루는 피지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词:조민규
曲:조민규
낮잠을 기절하듯 자고
새벽에 일어나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
손톱을 다듬었다
이미 정들어 버릴 대로 버린 침대라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했다
분명해지고 싶은 욕심이 많아
아직 아무것도 걸진 않았고
그놈의 우월감에 좀먹히는
나만의 하루는 피지 못했다
불투명한 하루들 하루 사이로
쳇바퀴 속에 들어가긴
너무 빨라 겁이 많아
분명해지고 싶은 욕심만 많아
아직 아무것도 뱉진 않았고
그놈의 조급함에 좀먹히다
나만의 하루는 피지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