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밥상

演唱:빈예서
엄마 밥상 (妈妈的餐桌) - 빈예서
词:최은경
曲:신재동
编曲:남기연
세상 시름 한 숟갈 덜어내시어
자식 걱정 한 숟갈 더해주시고
사발에 소복이 담아주시던
세상에서 제일 맛난 엄마의 밥상
밥 먹었냐 밥 먹어라
굶지 말고 밥 먹어라
맨날천날 잔소리
이제 다시 받지 못할 엄마의 밥상
꼭 한 번만 받고 싶은 울 엄마 밥상
허기진 맘 울어 울어 울어 울어
아 그리웁구나
우리 엄마 울 엄마 밥상
노심초사 자식새끼 배곯을세라
서걱서걱 꽁보리밥 배 꺼질세라
사발에 소복이 담아주시던
세상에서 제일 맛난 엄마의 밥상
밥 먹었냐 밥 먹어라
굶지 말고 밥 먹어라
맨날천날 잔소리
이제 다시 보지 못할 엄마의 얼굴
꼭 한 번만 보고 싶은 울 엄마 얼굴
어디 갔나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아 보고 싶구나
우리 엄마 울 엄마 얼굴
우리 엄마 울 엄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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