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의 아가에게

演唱:윤지안
엄마는 행복했어 너라는 주님의 선물에
네가 얼마나 예뻤는지 너는 알고 있니?
짧은 만남 긴 이별을 나 알았더라면
조금 더 한 번이라도 더 안아 줬을 텐데
이제 난 저 하늘 위에 너를 위해 기도해
주께서 나를 부를 때 기쁨으로 가
네 곁에 함께 할 거야
영원히
가끔은 네 생각에 눈물질 때도 있지만
때로는 너와의 추억에 미소 짓곤 해
주의 품에 행복하길 언젠가 널 만나는 날
자랑스런 엄마가 될 수 있게 나 살아갈게
이제 난 저 하늘 위에 너를 위해 기도해
주께서 나를 부를 때 기쁨으로 가
네 곁에 함께 할 거야
영원히
영원히
안녕 우리 아가
함께할 그날까지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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