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너에게 간다.
演唱:김세영봄처럼 너에게 간다. (Like Spring, I will come to you) - 김세영 (Kim Se Young)
词:김세영
曲:박통일/김세영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던 날
봄처럼 소리 없이 다가와
내 삶을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가끔은 우산이 되던 너
이젠 추억으로 남았고
너를 위해 떠나왔지만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 텐데
조금만 더 아껴줄 걸
내 곁에 선 네가 안쓰러워
조금만 더 바라볼 걸
떠나는 뒷모습에
그림자만 훔친다
이젠 기억으로 남았고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 거야
조금만 더 지켜줄 걸
습관처럼 너를 안아줄 걸
조금만 더 사랑할 걸
너의 뒷모습에
긴 그림자만 훔친다
조금만 더 안아줄 걸
내 곁에선 네가 안쓰러워
조금만 더 사랑할 걸
떠나는 뒷모습에 소리 없이 운다
词:김세영
曲:박통일/김세영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던 날
봄처럼 소리 없이 다가와
내 삶을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가끔은 우산이 되던 너
이젠 추억으로 남았고
너를 위해 떠나왔지만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 텐데
조금만 더 아껴줄 걸
내 곁에 선 네가 안쓰러워
조금만 더 바라볼 걸
떠나는 뒷모습에
그림자만 훔친다
이젠 기억으로 남았고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 거야
조금만 더 지켜줄 걸
습관처럼 너를 안아줄 걸
조금만 더 사랑할 걸
너의 뒷모습에
긴 그림자만 훔친다
조금만 더 안아줄 걸
내 곁에선 네가 안쓰러워
조금만 더 사랑할 걸
떠나는 뒷모습에 소리 없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