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演唱:김기범
바람처럼 (0:03:49)
바람처럼 흘러가는 나의 인생아 내곁에서 서러워마라
꽃이지고 봄이지고 세월이지면 나또한 피고 지겠지
낡아버린 전축위론 슬픈 노래가 내가슴을 부여잡지만
내곁에 항상 있을거란 헛된 바램도 이제는 보내려한다
*바람이 가슴처럼 차갑다 눈물이 눈물을 삼킨다
세상에 뿌려진 너의 작은 향기에 발걸음 더뎌간다
불어라 나의 사랑아 내 심장이 마를때까지
가거라 나의 사랑아 멀리멀리 보이지않게
바람처럼 흘러가는 나의 인생아 내곁에서 서러워마라
꽃이지고 봄이지고 세월이지면 나또한 피고 지겠지

你可能喜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