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演唱:페임보이
어른이 (Manchild) (大人) - 페임보이 (Fameboy)
词:FAMEBOY
曲:FAMEBOY/Leever
나 보내줘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로
그저 순간순간
내 원하는 일에 미친 시간에
돌아봐 날
난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젠 뭐든 두렵게
점점 작아지는 나 자신을 보는 게
힘들어진 순간 후회 가득한 날
돌아봐도 이미 늦었단 걸
알게 됐구나 몸뚱아리만
어른이 된 채 방황하고 있던 나
그런 날 구원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단 걸 이제야 알고 말았지만
점점 조여오는 목 무거워진 어깨
이젠 아빠의 자랑이 되어야 하니까
난 오늘도 무너질 수 없어
우리 가족을 지켜야 해서
매번 더 이기적일 수밖에 없어
내일도 난 한걸음 더 갈 수밖에 없어
하늘에서 날 바라볼 우리 아빠
그 이름 앞에 한 점 부끄럼 없게
견뎌 낸다는 건 이겨 낸다는 것
버텨 낸다는 건 성장한다는 것
어른이 된다는 건
그만큼 받은 상처가 아무는 걸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쌓는 과정인 걸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또 보내 어느덧 어른이 돼
이제는 아빠가 했던 것처럼
가족을 챙길 수밖에 없는 가장이기에
또 버티고 또 버텼지
나 달리고 또 달렸지
누구든 내 삶을 보고
희망을 얻길 또 이겨내길 바랬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
그대로 시간을 돌릴 수 있기만 바랬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돌릴 수 없는 일이 후회로 가득 차
내게 남더라도
아빠의 자랑인 나 그를 위해
성공할 거라고
난 오늘도 무너질 수 없어
우리 가족을 지켜야 해서
매번 더 이기적일 수밖에 없어
내일도 난 한걸음 더 갈 수밖에 없어
하늘에서 날 바라볼 우리 아빠
그 이름 앞에 한 점 부끄럼 없게
나 쉬지 않고 달려왔지
다 가는 편한 길 돌아
다시 서게 된 출발점
아직도 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진 모르지만 난 계속할게 마치
계속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난 그제도 또 어제도 그리고 이제 난
난 오늘도 무너질 수 없어
우리 가족을 지켜야 해서
매번 더 이기적일 수밖에 없어
내일도 난 한걸음 더 갈 수밖에 없어
하늘에서 날 바라볼 우리 아빠
그 이름 앞에 한 점 부끄럼 없게

你可能喜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