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fish
演唱:Kim Sae Han KilBadfish - 김새한길 (Kim Sae Hankil)
词:김새한길
曲:김새한길
나를 꽉 잡은 두 손으로
자유를 벗기더니
아침이 되어서 하얀 이불 아래
따뜻함을 입혀주네
구두 위로 올라가면
눈꺼풀이 내려가고
나를 떠나는 등 뒤로
흐르는 목소리는 나긋해
헤어지는 시간
내 얼굴에 아쉬움은 씻어내야 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너에겐
집착은 핑곗거리만 돼
이젠 아무 이유 없이
나를 탓하지 말아 줘
싫은 게 이유라면
그 헤어짐은 단지
너의 혼자의 것임을 알아둬
헤어지는 시간
내 얼굴에 아쉬움은 씻어내야 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너에겐
집착은 핑곗거리만 돼
词:김새한길
曲:김새한길
나를 꽉 잡은 두 손으로
자유를 벗기더니
아침이 되어서 하얀 이불 아래
따뜻함을 입혀주네
구두 위로 올라가면
눈꺼풀이 내려가고
나를 떠나는 등 뒤로
흐르는 목소리는 나긋해
헤어지는 시간
내 얼굴에 아쉬움은 씻어내야 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너에겐
집착은 핑곗거리만 돼
이젠 아무 이유 없이
나를 탓하지 말아 줘
싫은 게 이유라면
그 헤어짐은 단지
너의 혼자의 것임을 알아둬
헤어지는 시간
내 얼굴에 아쉬움은 씻어내야 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너에겐
집착은 핑곗거리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