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演唱:서 연그대는 나에게
안으며 말을 했죠
세상을 탓하는 마음도 괜찮아
그렇게 난 기대었죠
찢겨진 살갗처럼
아파 온 마음 마음
파도에 부서진 모래성 같지만
모든 걸 제자리로
적어도 보듬기라도
그대의 눈물 멈추길 바래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마음 삼켜 울지는 말아 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
그대는 어쩌면
알면서 몰랐겠죠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저별처럼 울지는 말아 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아아아아 아 아
우우우 아 아 아
닿을 수 없는 마냥
그려진 마음처럼
바람에 흩어진 은하수 같지만
모든 게 다시라도
그래도 끝날지라도
그대의 눈물 멈추길 바래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마음 다해 아프지 말아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
안으며 말을 했죠
세상을 탓하는 마음도 괜찮아
그렇게 난 기대었죠
찢겨진 살갗처럼
아파 온 마음 마음
파도에 부서진 모래성 같지만
모든 걸 제자리로
적어도 보듬기라도
그대의 눈물 멈추길 바래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마음 삼켜 울지는 말아 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
그대는 어쩌면
알면서 몰랐겠죠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저별처럼 울지는 말아 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아아아아 아 아
우우우 아 아 아
닿을 수 없는 마냥
그려진 마음처럼
바람에 흩어진 은하수 같지만
모든 게 다시라도
그래도 끝날지라도
그대의 눈물 멈추길 바래
난 괜찮아 그러니 그대는
마음 다해 아프지 말아줘요
언젠가 내가 저 별이 되어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
웃게 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