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 이야기
演唱:오동우、안희왕、백원석、박희근、박장군、박경원、UhBee어비 이야기 (feat. 백원석, 오동우, 안희왕, 박희근, 박장군, 박경원) - 어비/백원석/오동우/안희왕/박희근/박장군/박경원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지금부터시작하는 이야기
어비이야기1999년 어문학부
B반으로 모인 어비다
수업이건 술자리건 뭐든 함께
다니면서 레벨업이다 파워업이다
일학년 오티부터 친해진 우리
진달래에서 함께 산 어비그때
추억 다시 되세겨본다
오동동 오동우 그를
보려면 만화방으로
가야했지 함께 라면 시켜먹곤 했지
귀여운 동우는 키는 작지만
카리스마는 최고였어
때미리 태민이 지저분한 방에
100원 뽑기 인형이 100개 맨날
일하느라 바뻐 맨날 자랑하느라 자뻑
대두 원석이 안경에 b형에 장남에
곱슬머리 남자자너 하지만
언제나 우리말을 잘들어주고
이해해주는 리스너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당근 안희왕 김빠진 콜라 김빠질
사이다 를 좋아했지 불려먹는
컵라면 글러먹은 그 입맛
어비의 개그맨 희근이 유일한 유행어
이히 분위기 메이커 희근이
가끔 터지는 아이고
오일룻일근이와의 게임은
봐주는거절대없지 시작부터
얍사비 그리고 띄우는 엷은
미소 우리들은 약오르지
동안종결자장군형 언제나 위트있고
친절한 형 능글능글 맞은 형의 말투가
좋아 우리들의 영원한 왕고횽아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동섭이하면똥쉐 술만 마시면
만쉐 술은 진짜로 쒜
하지만 집에 갈땐 oh s**t
찰스경원형 겉으론 재수없지만
마음으론 우리들을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따듯한 사람인거알어
축구를 좋아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형근이 니가 좋아하는 노래는
Oppa 애국심 가끔 시도
쓰는 잘 웃는 형근이
오동우 백원석 송태민 안희왕 박장군
박희근 오일근 변동섭 박경원 오형근
우리어비 이대로 즐겁게
즐기는 인생을
살아보자 영원히 항상 즐겁게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지금부터시작하는 이야기
어비이야기1999년 어문학부
B반으로 모인 어비다
수업이건 술자리건 뭐든 함께
다니면서 레벨업이다 파워업이다
일학년 오티부터 친해진 우리
진달래에서 함께 산 어비그때
추억 다시 되세겨본다
오동동 오동우 그를
보려면 만화방으로
가야했지 함께 라면 시켜먹곤 했지
귀여운 동우는 키는 작지만
카리스마는 최고였어
때미리 태민이 지저분한 방에
100원 뽑기 인형이 100개 맨날
일하느라 바뻐 맨날 자랑하느라 자뻑
대두 원석이 안경에 b형에 장남에
곱슬머리 남자자너 하지만
언제나 우리말을 잘들어주고
이해해주는 리스너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당근 안희왕 김빠진 콜라 김빠질
사이다 를 좋아했지 불려먹는
컵라면 글러먹은 그 입맛
어비의 개그맨 희근이 유일한 유행어
이히 분위기 메이커 희근이
가끔 터지는 아이고
오일룻일근이와의 게임은
봐주는거절대없지 시작부터
얍사비 그리고 띄우는 엷은
미소 우리들은 약오르지
동안종결자장군형 언제나 위트있고
친절한 형 능글능글 맞은 형의 말투가
좋아 우리들의 영원한 왕고횽아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
동섭이하면똥쉐 술만 마시면
만쉐 술은 진짜로 쒜
하지만 집에 갈땐 oh s**t
찰스경원형 겉으론 재수없지만
마음으론 우리들을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따듯한 사람인거알어
축구를 좋아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형근이 니가 좋아하는 노래는
Oppa 애국심 가끔 시도
쓰는 잘 웃는 형근이
오동우 백원석 송태민 안희왕 박장군
박희근 오일근 변동섭 박경원 오형근
우리어비 이대로 즐겁게
즐기는 인생을
살아보자 영원히 항상 즐겁게
우리가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영원히
잊지못할 우리들 애기
쓰디쓴 추억과 달디단
기억들어비라는
이름으로 뛰어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