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演唱:디얼라이브눈을 뜨자마자 평소완
다른 느낌으로 맞는 아침
깨끗히 면도를하고 고민끝에
고른 옷을 입고나가
아무리 꾸며도 부족한 것 같은 오늘
기대와 걱정이 두근거리는 날 흔들어
그리웠던 너였기에
어떤 모습일지 너무도 궁금해
매번 늦었던 오늘은
내가 마중나갈게
다시 돌아오는 길이 늦어져도
이젠 내 손을 잡을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
마지막 모습만 자꾸 떠오르는 지금
슬퍼보였던 표정이 내 맘에 걸려
매일 그려왔던 너였기에
어떻게 날 바라볼지도 궁금해
매번 늦었던 오늘은
내가 마중나갈게
다시 돌아오는 길이 늦어져도
이젠 내 손을 잡을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
저기 멀리 니가 보이는 듯해
흐릿한 모습이 우리 어제같아
무슨 말을 할지 많이 고민했는데
바보처럼 떠오르지 않아
널 처음 만난 그곳에서
내가 널 기다릴게
네겐 아직 너무나도 서툴러도
이젠 내 품에 안길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
다른 느낌으로 맞는 아침
깨끗히 면도를하고 고민끝에
고른 옷을 입고나가
아무리 꾸며도 부족한 것 같은 오늘
기대와 걱정이 두근거리는 날 흔들어
그리웠던 너였기에
어떤 모습일지 너무도 궁금해
매번 늦었던 오늘은
내가 마중나갈게
다시 돌아오는 길이 늦어져도
이젠 내 손을 잡을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
마지막 모습만 자꾸 떠오르는 지금
슬퍼보였던 표정이 내 맘에 걸려
매일 그려왔던 너였기에
어떻게 날 바라볼지도 궁금해
매번 늦었던 오늘은
내가 마중나갈게
다시 돌아오는 길이 늦어져도
이젠 내 손을 잡을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
저기 멀리 니가 보이는 듯해
흐릿한 모습이 우리 어제같아
무슨 말을 할지 많이 고민했는데
바보처럼 떠오르지 않아
널 처음 만난 그곳에서
내가 널 기다릴게
네겐 아직 너무나도 서툴러도
이젠 내 품에 안길 수 있게
웃으며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