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演唱:코사카나의 미소 품에 안은
너의 거짓된 마음에 나는
전혀 새롭지 않은걸
느낄 수 있어
영원한 건 없다는걸
이젠 놀랍지도 않아
너의 부재도
난 또 홀로
텅 빈 방 안에 갇혀
나의 의식을 의심하고 있는 나는
そうでも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
푸른 물결 내 뒤에서 흘러나가
저 점이 선이 되어 내 목을 감아도
난 아무렇지 않을거야
너의 거짓된 마음에 나는
전혀 새롭지 않은걸
느낄 수 있어
영원한 건 없다는걸
이젠 놀랍지도 않아
너의 부재도
난 또 홀로
텅 빈 방 안에 갇혀
나의 의식을 의심하고 있는 나는
そうでも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
푸른 물결 내 뒤에서 흘러나가
저 점이 선이 되어 내 목을 감아도
난 아무렇지 않을거야